김은경 부장님 오랜만에 연락드립니다.
8/16 제 짐이 전달될
예정입니다.
한국의
김팀장님도 저를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.
제가 좋은 분 만남을
가져 이렇게 일이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.
지금도
일 때문에 매우 바쁘실 것 같은데 부장님 같은 분을 만나 이렇게 도움을 받아 좋은 추억으로 생각합니다.
그동안에
저에게 보내주신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 한국 파트너사 김팀장님도 매우 친절하고 편안하게 처리해 주셔서 제 아내도 감동 받았다고.
합니다. 저나 아내나
귀사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에 감동 받았습니다.
혹 시카고나 한국에서 이삿짐 문제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.
감사합니다. |